+급하게 찍어가지고 컵도 지저분, 책상도 지저분(ㅠㅠㅠ)하지만 내 맘이 지금 급해서ㅠㅠㅠ
+긴말 않겠습니다.
모프펫, 사랑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부끄러운 고백부터 하고
그 멀리서 편지 한통으로 날 울리다니ㅠㅠㅠ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나중에 하기로 하고.. 코코아는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^ㅇ^ 신경써줘서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
+어... 요새 너무 찌질대가지고 주위 사람들한테 잔뜩 민폐만 끼치고 있었는데, 이제 괜찮슴다ㅎㅎ 지금 찌질거린게 부끄러워서 얼굴에서 불이 날 지경....o<-< 요즘은 전에 찌질거린게 민망할정도로 멀쩡함o<-<
+나이 2n살 먹어가지고 이렇게 삽질하고 있으니 참 민망하고 부끄럽고.. 내가 그렇게 싫어하던 행동을 내가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한강다리에라도 올라가서 뛰어내리고 싶은 기분이 됐지만ㅠㅠ 어쨌든 나름대로 깨닫게 된것도 있고 반성도 많이 했다.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참 뻔뻔한 인간이 됐구나-싶고... 반성하겠습니다. 앞으로 인간이 되겠습니다ㅠㅠ